무스타파 야채 케밥 후기!
Mustafa's Gemuse Kebap
무스타파스 게뮤제 케밥!
베를린 맛집이라는 케밥집!
무려 16,000개 이상의 구글 리뷰!
수많은 웨이팅 리뷰들!
케밥러버로서 안 갈 수 없지!
심지어 어학원 근처라서
수업 끝나고 찬찬히 걸어갔다
u반 Mehringdamm 역 앞!

먹거리들 모여 있는 건물 바로 옆 푸드트럭!
가자마자 굉장히 당황했다,,,
줄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
당연히 각종 블로그 리뷰에서 본
최소 1시간의 웨이팅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더워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만
무려 월요일 점심시간 12시인데!
내 앞에 3명 있었음!
와우 쏘럭키걸
근데 3명 오더 받고 나까지 오는데
7분은 걸린 듯
이러니까 웨이팅이 그렇게 길지...!
빨리빨리 민족으로서 이 정도 속도,, 만족할 수 없어

메뉴 및 가격
Hahnchen doner mit Gemuse 7.1유로
Gemusekebap 6.3유로
Durum 8.3유로(비건 durum 7.3유로)
콜라, 물, 환타 1.3유로
ayran(마시는 요거트) 1유로
등등!!
첫 번째 메뉴인 되너가
대표메뉴인 야채케밥!
게뮤제케밥은 비건 메뉴로,
되너에서 고기를 뺀 케밥!
뒤림은 빵이 다르다
스낵랩 같은 모양!
먹기에는 되너보다 뒤림이 편하다
8.3유로!
비건 뒤림은 7.3유로!
음료를 따로 사 먹을 생각으로 사지 않았는데
이렇게 저렴한 줄 알았으면
그냥 같이 살 걸 그랬다
보통 식당 가면 콜라는 2.5유로~3유로에 판다!
슈퍼마켓 가도 판트 포함 1유로 정도라서
케밥 살 때 그냥 음료 같이 사 먹는 거 추천드림!
아니면 바로 옆에 카페 있으니
버블티나 커피 곁들이는 거 추천드립니다

주문하고 나면
Alles? 물어보시는데
이건 everything? 을 의미한다!
이때
소스나 안 먹는 채소 빼달라고 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다 넣은 게 맛있으니
ja, bitte 나 alles, bitte라고 하던지
everything, good, yes, 엄지 척 등등 말하면
찰떡같이 알아들으시고 넣어주신다
되너 케밥 특)
한 입에 먹기 어려움
구운 채소가 굉장히 특이했다
슬쩍 보니 튀기는 거 같아 보였는데..!
감자, 가지, 생양파, 토마토, 치즈, 오이 등등
구운 채소랑 생채소가 어우러지는 식감이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는 빵이 맛있었음!
푸짐하게 먹으려면 추천!!!
근데 1시간 웨이팅까지는 진짜 아닌 거 같고
20분 정도는 기다릴 수 있을 거 같다
바로 1분 거리에 curry36도 있어서
2명이서 왔다면
커리부어스트 1
케밥 1
음료 2 해서
나눠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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