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 장보기 타임! 10분 거리의 netto도 있지만 15분 거리의 rewe를 주로 간다 엄청 큰 규모이기 때문! netto에 캔 라들러 없어서 놀란 이후로 rewe 간 김에 맥주 다 사가지고 온다 오늘도 날씨 좋음! 장보고 오는 길에 어떤 가족과 마주쳤다 좁은 길이라서 핳핳ㅎ,,, 웃으면서 지나침 음악 들으면서 걷고 있는데 발걸음 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어린 여자아이가 날 쫓아온 것이었다..! 한 11살 정도의 귀여운 여자아이가 낯가리면서 독일어로 뭐라뭐라고 했다 되게 부끄부끄하면서 용기내서 뭐라고 한거 같은데 독일어 못 알아들음,, 그래서 나 독일어 못해, 영어만 해 미안 하구 머쓱하게 돌아왔다 독일어 진짜 공부해야지,, 요상한 나라 독일 15일 일요일 22시부터 17일 화요일 24시까지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