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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03] 베를린 타이파크!

베를린에 타이파크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약간의 아시안 노점 모여있는 공원,,, 굳이 오실필요는 없어영,,,, 친구랑 같이 갔따 히히 아 여기 특이한 점이 제로웨이스트임..!!! 그래서 용기, 빨대, 컵까지 모두 보증금을 받고 대여해주고 반납 후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도 요즘 제로웨이스트 축제 많은데..!! 음식은 그냥,,,데워주는 수준,,, 너무 하이퀄리티 음식을 바랬나,,,나,,,, 적어도 푸드트럭 수준을 바랬는데,,,으앙 암튼 경험한 것으로 만족..! 오랜만에 이 친구 만났는데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해서 너무 좋았다 깊은 이야기를 해서 더,,,! 베를린에도 마음 통하는 친구가 있어 좋당 히히

[230902] 엄마보고싶다

물론 아빠도 보고 싶음 심지어는 오빠도,,ㅎ 사실 보고싶다는 제목과 달리 내용은 알아서 잘 산다는 내용이다 깔깔깔 큰아빠큰엄마들과 라오스 여행중이셨던 어무니아부지 아주 행복해보이신다 평소에 좋아하시는 짚라인도 타시구!!! 대만 영화 포스터 느낌의 물놀이 사진도 보내주시구!! 음식도 입에 잘 맞으신다구..! 우리 가족 특)이 되게 독립적으로 알아서 잘 산다는 거일듯 걱정은 당연히 하시지만 내 옆에 있어야 해!!!! 이런거 전혀 없다 내 결정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감사하다..! 그치만..! 오히려 그래서 더 보고싶음 두 분이서 잘 지내는 모습 당연히 좋고 내가 바라는 모습인데 나도 꼽사리 껴서 같이 웃고 싶어 집에서 소소하게 치킨맥주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싶당,,, 그런데 사실 또 ..

[230828] 낫띵스페셜한 나날들

낫띵 스폐셜한 나날들 무려 3주만에 왔지만 생각보다 쓸 말이 별로 없다,,ㅎ 한국에서는 주로 이동시간에 지하철 내에서 블로그를 했는데 여기는 지하철에 와이파이가 없엉,,, 게다가 진짜 '지하'로 들어가면 데이터도 잘 안될때가 있다 그래서 기록하기보다는 그냥 저장한 스포티파이 들으면서 책 읽음..! 고급 생수의 대표주자 에비앙! 유럽에서는 0.69유로다 약 1000원! 삼다수다 이거예요~~ 처음으로 마트에서 스시라고 불리는 롤을 사옴..! 진짜 이거 맞냐..? 아무리 마트롤이라고 해도 이거 맞냐고,,,, 이걸 스시로 오해하면 진짜 어쩌려구,,, 저기서 가장 퀄리티가 좋은건 나무젓가락이었음,,,^_^

[230823] 칭찬받으면 기분이 좋아😉😉

오늘로 독일 온지 5개월차!!!! 오오올 5개월밖엔 안 지났다니..!!! Tk 보험 빨리 마무리되어서 리스케쥴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졸림,,, 이거 맞냐?할 정도로 졸림 커피를 마시고 음악을 들어도 텐션 왜 이럼 계속 잠 설치다가 그제부터 조금 그래도 푹 잠들었다 확실히 잠을 자야 상태가 안정적이게 되는구만 빈티지 옷 10유로에 겟겟 나이키 좋아 시간 많으면 더 찾아볼텐데 아 오늘 칭찬들음 독일어로 하셔서 영어로 통역해주셨다 유어스마일이즈뷰티풀이라구~~🤗🤗🤗 아마 내가 밝게 인사하고 그래서 그런가보다 독일에 이런 성격은 흔치 않기는 하지 히히힣 어른들에게 유효한 얼굴과 성격 그런데 이제 어른들에게만 먹히는,,ㅎ 아 그나저나 운동해야겠다 다리 부러질거같아 내일은 하루종일 집에 있어..

[230822] 흑역사도 경험으로 쳐주나여?

아직도 공사중인줄 알았는데 딱 타이밍 좋게 풀린듯?? 그래서 40분 일찍 도착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다 한 커플이 나보고 독일어로 물어보심,, 아이네모먼트 독일어 가능? 노 쏘리ㅠㅠ 독일어를 진짜 배워야징,,, 뭐 사실 혼자 노래 들으면서 걷는걸 보면 누가봐도 로컬이 아니라는거겠지,,! 다들 사진찍기 바쁘니까아 하아아ㅏ아아ㅏ 뭔가 나름 결판을 보고 싶운 날이라 그런지 호르몬씨 영향이 끝나서 그런지 텐션이 안 올라오네 오히려 자연스러워 좋아,,, 솔직히 뭐 영 아니면 땡큐 넥스트하면 되기 때문에 크게 부담은 없어여,,, 그게 다 경험이다!! 아주 독일 와서 이것저것 다 해보네 어차피 다니엘의 조언을 새겨듣고!! 후회 노노

카테고리 없음 2023.08.24

[230821] 이렇게 갑작스럽게 공사를 하고 길을 막아버리다니..!

역 앞 버정에 사람 너무 많아서 무슨 일인가 했다,,, 지하철 선로에 공사가 있는지 갑자기 열차 운행을 안함..! 이거 맞냐구,,,, 아니 갑자기 수리할 수 있는데 적어도 재개 예상시점은 알려줘야 하는거 아녀..? 아주 놀랐구여,,, 암튼 새로운 루트로 가보기로 했당 사람이 아주 많지만 나 또 한 시간빌게이츠하죠? 이런저런 생각도 마무리하구 그래야지 뭥,,, 책 빌리는게 이렇게나 힘들다니...!!!!! 그치만 새로운 시도 칭찬해~~ 돌아올때도 고쳐지지 않음,,, 대체 구글맵은 뭘 반영하는건데,,, 버스에 있다보니 사적인 이야기가 들린다 들은거 아니고 들린거!!!! 틴에이저 소녀 2명이 아 나는 싱글인데 파트너는 싱글이 아니다 그치만 괜찮다 나는 또 다른 남자친구가 있다 고 하는 걸 듣고 넘나리 문화충격 ..

[230816] 알바 1일차

왜 나는 항상 사서 고생하는가😮‍💨 왜일까요 나는 왜 그럴까 아니 왜 쉬운길을 두고 왜 난 여기서,,,, 일단 다리가 개애애애애ㅐ 아프구요 머리 몸에 냄새 다 난리나구요 그래도 주방에서는 일 못하겠어요,,, 너무 더움 하 근데 사람 너무 많음 장사 왜 이렇게 잘돼 여기...? 다리가 너무너무너무 아프다 계속 뛰어댕김 의외의 다이어트 효과? 다른 루트를 계속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 들어올 다른 루트 무릎 나간거 같아여 역시나 이렇게 고생을 해봐야~ 헷징할 루트를 찾죠 나? 그와중에 팁 받고 좋아지는거 뭔뎅,,,, 팁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해,,, 이래서 미국에 팁이 안 없어지는구나 거기는 심지어 최저시급도 팁으로 커버되는데 그러면 못 없애지 진짜루 18퍼가 기본인거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815] 광복절에도 열일하는 카뱅

오늘의 짤 그지가 되어보면 왕자 고를껄?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제 짤 캡쳐를 까먹음,,, 작은 행복을 아무리 경험해도 그 위를 경험하면 행복의 역치가 낮아지기 쉽지 않다는거 아 나 진짜 기어코 거지가 되어야 정신 차릴거냐구 뭐든지 직접 겪겠다는게 가시밭길을 걷겠다는 그런거냐구 그래도 여전히 유 리브 온리 원스 인생 한번인뎅,,, 뭔가 음 뭔가 음 뭔가 음 포용의 범위가 매우 넓은, 그래서 나에게 컬쳐쇼크를 줄 수 있는 사람과 포용의 범위가 나보다도 작은듯한 그래서 그 생각을 더 자세하게 들을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네여 음 근데 잘 모르겠다 아주 가끔은 포용의 범위가 넓다는게 내 상식을 넘어서는 일이 될 때도 있어서..!! 암튼 확실히 사고가 확장되고 이전이라면 망설일거 같은 일들도 그냥 해..

[230814] 저마다의 아픔 하나씩

뒹굴거리다가 베트남 룸메가 같이 저녁 먹자고 해서 저녁 먹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목적 지향도 있지만 도피의 목적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룸메는 진짜 상처가 많아보임 감히 추측하자면, 아직도 극복 못 한듯 보였음,,, 조부모의 딸 선호와 부모님의 이혼, 6년 사귄 첫사랑과의 이별과 그 첫사랑의 결혼까지! 재능은 딱 봐도 넘치는데 작곡, 특징 확실하고 인플루언서라고 하기도 하고 진심 안타까움 재능 있는데...!!! 낮에 너드 생각을 꽉 찼다가 밥 먹고 나서 안타까움 업업 아니 진짜 맞냐구,,, 안타깝다 나 완전 배부른 소리했네 서버고 나발이고,,, 진짜 이런 재능러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을텐데 진심 안타까움 아직까지 극복 못해서 말할 수 있을때마다 이야기하는듯 인프피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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